속물근성(snobbery)이라는게 예전 영국에서 작위를 받은사람과 받지않은 사람을
구분하기 위해 이름옆에 sine nobilitate (작위가 없는)를 표시한 것에서 유래됐는데..
요즘 가만히 보면 사회적 위치와 인간의 평가를 동일시 하는 사람들이 많다.
이 모든게 자본주위에서 비롯되고 나역시 자본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기에
이러한 현상들을 심각하거나 위태롭게 생각하진 않는다. 새삼스럽지않은가
난 마르크스도 아니다.


속물근성(snobbery)이라는게 예전 영국에서 작위를 받은사람과 받지않은 사람을
구분하기 위해 이름옆에 sine nobilitate (작위가 없는)를 표시한 것에서 유래됐는데..
요즘 가만히 보면 사회적 위치와 인간의 평가를 동일시 하는 사람들이 많다.
이 모든게 자본주위에서 비롯되고 나역시 자본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기에
이러한 현상들을 심각하거나 위태롭게 생각하진 않는다. 새삼스럽지않은가
난 마르크스도 아니다.